전체 책제목 저역자 
원서명 원저자명
 
l l l l l l l l l l l l l
인문학 문학·언어학 | 철학 | 종교·신화
사회과학 정치학 | 경제학 |
사회·여성학 |
인류·풍속학
역사 역사 일반 | 서양사 | 동양사
자연과학 과학 일반 | 물리·화학 | 동·식물학 | 의·약학
예술 예술 일반 | 영화 |
사진
창작 소설·전기 | 에세이 |
논픽션·기타
옛문명의 풀리지 않는 의문들(상-하)
저    자 피터 제임스, 닉 소프
역    자 오성환 옮김
원 서 명 Ancient Mysteries
원 저 자 명 Peter James, Nick Thorpe
발 행 일 2001년 01월 1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전2권 쪽
가    격 24,000원 
ISBN 89-7291-281-6 04900
KDC 900 (역사)
기    타
 
이 책은 아득한 과거의 역사 속에 묻혀 있는 기이한 전설과 불가사의한 사건에 대한 일반인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에 목적을 둔 기존의 수많은 책과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이 책은 고대로부터 신비한 것으로 간주되어온 현상, 유적 및 유물, 인물들의 활동상을 고고학, 천문학, 지질학, 역사학, 이집트학 등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정통 고고학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잘 짜여진 추리소설과도 같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제1장에서는 성서와 피라미드 텍스트, 고대문서 등에 언급된 대륙의 침몰과 소돔과 고모라로 대표되는 성서 속 고대도시의 멸망, 마야 문명의 흥망,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의 신비를 밝히고 있다.
제2장에서는 고대 거석유적, 스톤헨지와 피라미드의 건축 동기를 밝히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여기에서 그간의 천문관측 가설의 진위를 검토한 결과 이 유적들이 천문관측보다는 종교의식 용도로 사용되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제3장에서는 스톤헨지와 피라미드의 건축자와 건축 연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기존의 외계인 개입설의 오류를 지적한다.
제4장에서는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발견되는 지상의 거대 슨굼犬?그림이 강우를 비는 주술 목적이었다는 것을 나스카 지상화와 레이 라인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고대인들의 흥미진진한 탐험과 모험을 소개한다. 모험의 주인공들은 고대 항해의 전문가인 페니키아니들과 중세의 바이킹족으로서 이들은 1492년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방문 이전에 이미 그곳에 도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필자는 이 사실을 역사 사료를 통해서 추적하고 있다.
제6장에서는 전설의 근거가 된 역사적 사실을 추적하여 밝히고 있다. 크레타 섬의 미궁에서 살았던 괴수 미노타우로스의 식인 전설이 비교(秘敎)의 종교적 풍속에 근거를 두었을 가능성이 역사유적 발굴 결과로 밝혀졌다. 또한 영국 전설의 살아있는 영웅인 아서 왕과 로빈 후드 그리고 드라큘라의 신원을 동시대의 실존 인물들 가운데서 찾는 연구도 진전을 보고 있다.
제7장에서는 고대로부터의 현대까지의 각종 유물 위조 사례를 제시하면서 사이비 고고학자들이 상업적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혹세무민하는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제8장에서는 자신이 고대 이집트인의 환생이라고 굳게 믿고 이집트학 연구에 평생을 바친 옴 세티와 아발론 유령집단이라는 영적 집단과 교류하여 유적발굴을 시도했던 고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는 투탕카멘 저주의 실체를 폭로하고 저주가 실제로는 언론의 추측 기사로 과장되어 확대 보도되었다고 밝혔다.
이 책의 필자들은 "특이한 주장을 하는 데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요한 법이다"라고 하며 고고학에 문외한인 비전문 필자가 쓴 흥미 위주의 독창적인 설명보다는 그간의 연구성과, 가설 등을 객관적,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신비주의 일변도의 과대 주장이나 상업적 이득을 염두에 둔, 기존의 옛문명 관련 주장의 허와 실을 DNA 검사,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법, 광학 연대측정법, 역사 사료 등을 토대로 밝혀내어 역사 속의 미스테리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건전한 상식과 이성의 힘에 기반한, 명쾌한 설명에 감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고고학, 역사학 일반에 흥미가 있는, 합리적인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역사유적 및 문명의 흔적에 관한 설명에 크게 만족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정통 역사학과 고고학의 관점에서 인류문명의 흔적을 증명하고 그 의의를 규명하려고 했다. 미스테리한 옛문명에 대한 건전한 호기심이 있고 합리적인 사고를 지향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라틴 아메...
극단의 시...
황용주 : ...
일본문화사
1417년, ...
[04385]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동 1003호  
Tel(02)736-7768   Fax(02)723-4591
Copyright ⓒ 2007 (주)까치글방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맵  ㅣ  추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