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책제목 저역자 
원서명 원저자명
 
l l l l l l l l l l l l l
인문학 문학·언어학 | 철학 | 종교·신화
사회과학 정치학 | 경제학 |
사회·여성학 |
인류·풍속학
역사 역사 일반 | 서양사 | 동양사
자연과학 과학 일반 | 물리·화학 | 동·식물학 | 의·약학
예술 예술 일반 | 영화 |
사진
창작 소설·전기 | 에세이 |
논픽션·기타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
저    자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역    자 전대호 옮김
원 서 명 Euclid's Window : The Story of Geometry from Parallel Lines to Hyperspace
원 저 자 명 Leonard Mlodinow
발 행 일 2002년 06월 0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17 쪽
가    격 15,000원 
ISBN 89-7291-334-0 03410
KDC 410 (수학)
기    타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는 일반인들이 어렵고 재미없게 여기기 쉬운 기하학을 마치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읽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책이다. 믈로디노프가 그리스인의 평행선 개념에서부터 최근의 고차원 공간 개념에 이르는 기하학의 역사를, 다섯 번의 기하학 혁명—유클리드, 데카르트, 가우스, 아인슈타인, 위튼—을 통하여 흥미롭고 훌륭하게 안내해주는 이 책은 새롭고 신선하고 대안적인 수학사 서술이다.

믈로디노프는 기하학의 첫번째 혁명이 어떻게 피타고라스가 고안한 "작은" 기법에서 시작되었는지 밝힌다 : 그것은 우주를 모형화할 수 있는 추상적인 규칙들의 체계였다. 그 작은 발상이 과학 문명의 기초였던 것이다. 그러나 서양의 정신이 암흑시대의 잠 속으로 빠져들면서 더 이상의 진보는 정체되었다. 마침내 14세기에 무명의 프랑스 주교가 그래프를 발견하면서 다음 혁명의 소식이 들려온다: 기하학과 수의 결합이 그것이다. 이어서, 대담한 뱃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 새로운 세계를 오고 가던 시절, 한 15세의 천재 소년은, 공간이 지구의 표면처럼 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행선이 정말 만날 수 있을까?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보다 클 —혹은 작을— 수 있을까? 휘어진 공간의 혁명은 수학과 물리학 모두를 바꾸어놓았다. 그 혁명은 또한 아인슈타인이라는 한 특허청 사무원이 시간을 공간의 차원들 속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의 위대한 기하학 혁명은 물리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오늘날 우리는 새로운 혁명의 한가운데에 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과 프린스턴 대학교를 비롯한 전 세계의 대학들에서 과학자들은 자연의 모든 다양하고 신비한 힘들을 기하학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 — 기괴하고 새로운 기하학을 통해서. 그 기하학은 추가된 꼬인 차원들의 흥미진진한 수학이다. 그 수학 속에서, 공간과 시간, 물질과 에너지는 모두 얽혀 있으며, 모두 보다 깊은 심층적 구조의 산물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이 책은 믈로디노프의 폭넓은 사료 수집을 바탕으로 한다: 그는 파인먼이나 킵 손 같은 동료들을 연구하고, 겔만, 위튼, 그린 같은 선구적인 물리학자 및 수학자들과 대담을 나누었다.
「유클리드의 창 :기하학 이야기」는 좀처럼 보기 힘들게, 엄밀하고 권위 있는 연구와 쉽고 재미있는 서술을 동시에 하면서, 기하학의 주도적인 위치를 주장하는 독창적인 논증을 펼친다.「유클리드의 창 :기하학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본 사람은, 예전과 전혀 다른 공간과 사물과 시간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1980년대, 1990년대의 물리학계의 동향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한 지금도 살아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학자들과의 생생한 대화의 기록을 읽으면서, 각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떤 부분에서는 너무 심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수학적 전문용어와 수식을 절제한 책이다. 따라서 수학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책보다도 반가운 책이다. 믈로디노프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책을 썼다. 하지만 이 책이 언급하고, 부분적으로 핵심적인 사항만 설명하는 수학은 —특히 물리학은 — 결코 쉬운 수준이 아니다.
기하학, 수학, 물리학, 과학사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아마도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쉽게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재미있고, 그만큼 전체적인 통찰을 바라는 사람의 욕구를 채워주는 균형 있는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양자혁명 : ...
냄새 : 그...
신기한 수...
런던 자연...
만물은 어...
[04385]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동 1003호  
Tel(02)736-7768   Fax(02)723-4591
Copyright ⓒ 2007 (주)까치글방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맵  ㅣ  추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