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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전집 5 : 수정마개
저    자 모리스 르블랑
역    자 성귀수 옮김
원 서 명 Le bouchon de cristal
원 저 자 명 Maurice Leblanc
발 행 일 2002년 06월 10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319 쪽 (양장)
가    격 8,000원 
ISBN 89-7291-319-7 04860
KDC 853 (소설)
기    타 원서출판사항 : 1912년 발간
 
「수정마개」의 말미에서 아르센 뤼팽은 작가 자신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제까지 그 어떤 사건들도 이번의 이 지독한 모험에서처럼 날 고생시키고, 힘들게 한 경우가 없었다네. 글쎄 뭐랄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결코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준 이번 사건을 나는 ‘수정마개 사건’이라고 부르고 싶네.” 이처럼 「수정마개」에 등장하는 뤼팽의 모습은 그야말로 천신만고의 고난을 연거푸 겪으면서도 끝끝내 특유의 배짱과 용기를 잃지 않는 불굴의 영웅적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20세기 초,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를 엄청난 혼돈으로 몰아간 파나마 운하 스캔들이 모델이 된 이 소설 역시 현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배합되어 있으며, 추리소설적 얼개 또한 보다 집중적이며 집약적인 묘미를 느끼게 한다. 특히 어떤 난관에 봉착해서도 절대로 운명에 굴하지 않는 뤼팽의 그로테스크한 카리스마를 감상 포인트로 추천하고 싶다.

아르센 뤼팽 전집은 대중적 인지도와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최대로 갖추고 있는 작품인 데다, 고전으로서의 아우라도 적절히 품고 있다. 누구나 '뤼팽'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으나(일제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80대 노인서부터 중장년, 10대 청소년층에 이르기까지), 전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경우는 전혀 없다. 그 이유는 본격적인 문학작품으로서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고, 어린이나 어린 학생을 위한 추리소설로만 섣불리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식 성인용으로서 품격 있게 번역, 출간된 "아르센 뤼팽 전집"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양상이 다른(언론이나 독자나 할 것 없이)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모두 21개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아르센 뤼팽 전집은 1905년에서 1935년까지 30여 년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한 작가의 방대한 상상력과 격동하는 시대의 산물이다. 따라서 작품이 발표된 순서를 따라서 읽어감으로써 작가의 재능과 등장인물의 발전과정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르블랑의 작품들은 각각 독립된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스토리들이 상호 연결되기도 하여 전체 작품들을 차례로 읽을 때, 우리는 뤼팽 읽기의 묘미를 더 한층 즐길 수 있다. 이것이 한국어판 전집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한 사람이 전체 작품들을 번역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품들의 매력적인 삽화들은 출판 당시의 오리지널이다.



<아르센 뤼팽 작품 전체 목록>

1.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1907년)
2. 뤼팽 대 홈스의 대결(1908년)
3. 기암성(1909년)
4. 813의 비밀(1910년)
5. 수정마개(1912년)
6. 아르센 뤼팽의 고백(1913년)
7. 포탄 파편(1916년)
8. 황금삼각형(1918년)
9. 서른 개의 관(1919년)
10. 호랑이 이빨(1923년)
11.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1923년)
12.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 (1924년)
13.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1926년)
암염소가죽 옷을 입은 사나이(1927년)
14. 바르네트 탐정사무소(1928년)
15. 불가사의한 저택(1928년)
16. 바리바(1930년)
에메랄드 반지(1930년)
17. 두 개의 미소를 지닌 여인(1932년)
18. 풍운아 빅토르(1933년)
19. 백작부인의 복수(1935년)
20.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1939년)
아르센 뤼팽의 어떤 모험(희곡)(19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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