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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전집 11 :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
저    자 모리스 르블랑
역    자 성귀수 옮김
원 서 명 Les Huit Coups de l'horloge
원 저 자 명 Maurice Leblanc
발 행 일 2003년 01월 27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279 쪽 (양장)
가    격 8,000원 
ISBN 89-7291-325-1 04860
KDC 813 (소설)
기    타 원서출판사항 : 1923년 발간
 
모리스 르블랑은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라는 매우 독특하고도 감각적인 작품을 통해서 또다시 예전의 경쾌한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여덟 편의 단편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소설은 신문에 연재되기 여드레 전부터 수수께끼 같은 괘종시계의 그림을 게재함으로써 사전에 독자들의 지대한 호기심을 유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813의 비밀」 이후 지독스런 악몽처럼 전개되던 전시상황 속의 아르센 뤼팽 모험담은 이제 그 처절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일신해서, 지극히 섬세하고 정교한 추리소설의 본령으로 돌아온 듯하다. ‘8’이라는 숫자가 하나의 절묘한 모티브로 작용하는 가운데 여덟 개의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결합된 이 작품은 특히 아르센 뤼팽과 여성의 미묘한 줄다리기식 감정 게임이 참신한 감상거리이며, 추리소설 작가뿐만 아니라, 탁월한 심리주의 작가로서의 모리스 르블랑의 역량이 유감 없이 발휘된 수작(秀作)이 아닐 수 없다. 이번을 포함하여 앞으로 두 차례에 걸친 해설은 아르센 뤼팽의 적수로 등장하는 인물들을 조명함으로써, 뤼팽 모험담의 골격이라 할 수 있는 대결구도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를 탐구해보기로 한다.


아르센 뤼팽 전집은 대중적 인지도와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최대로 갖추고 있는 작품인 데다, 고전으로서의 아우라도 적절히 품고 있다. 누구나 '뤼팽'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으나(일제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80대 노인서부터 중장년, 10대 청소년층에 이르기까지), 전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경우는 전혀 없다. 그 이유는 본격적인 문학작품으로서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고, 어린이나 어린 학생을 위한 추리소설로만 섣불리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식 성인용으로서 품격 있게 번역, 출간된 "아르센 뤼팽 전집"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양상이 다른(언론이나 독자나 할 것 없이)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모두 21개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아르센 뤼팽 전집은 1905년에서 1935년까지 30여 년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한 작가의 방대한 상상력과 격동하는 시대의 산물이다. 따라서 작품이 발표된 순서를 따라서 읽어감으로써 작가의 재능과 등장인물의 발전과정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르블랑의 작품들은 각각 독립된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스토리들이 상호 연결되기도 하여 전체 작품들을 차례로 읽을 때, 우리는 뤼팽 읽기의 묘미를 더 한층 즐길 수 있다. 이것이 한국어판 전집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한 사람이 전체 작품들을 번역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품들의 매력적인 삽화들은 출판 당시의 오리지널이다.



<아르센 뤼팽 작품 전체 목록>

1.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1907년)
2. 뤼팽 대 홈스의 대결(1908년)
3. 기암성(1909년)
4. 813의 비밀(1910년)
5. 수정마개(1912년)
6. 아르센 뤼팽의 고백(1913년)
7. 포탄 파편(1916년)
8. 황금삼각형(1918년)
9. 서른 개의 관(1919년)
10. 호랑이 이빨(1923년)
11.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1923년)
12.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 (1924년)
13.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1926년)
암염소가죽 옷을 입은 사나이(1927년)
14. 바르네트 탐정사무소(1928년)
15. 불가사의한 저택(1928년)
16. 바리바(1930년)
에메랄드 반지(1930년)
17. 두 개의 미소를 지닌 여인(1932년)
18. 풍운아 빅토르(1933년)
19. 백작부인의 복수(1935년)
20.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1939년)
아르센 뤼팽의 어떤 모험(희곡)(1911년)
마야코프스...
아르센 뤼...
아르센 뤼...
신의 암호 ...
아르센 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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