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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봉인 (하) - 빙하시대의 수몰된 왕국들
저    자 그레이엄 핸콕
역    자 마도경, 이원기 옮김
원 서 명 Underworld
원 저 자 명 Graham Hancock
발 행 일 2003년 12월 01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510쪽
가    격 15,000원 
ISBN 89-7291-369-3 04900
KDC 900 (역사)
기    타 전2권
 
현재 인류의 대다수가 거주하고 있는 북반구는 마지막 빙하기 때 두께 3킬로미터의 대륙빙하에 뒤덮여 사람이 살 수 없었다. 당시 고대인들은 기후가 온난하고 토지가 비옥한 적도 부근 남쪽의 해안과 계곡의 저지대에 살며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건설했을 가능성이 있다. 빙하기가 끝나던 1만 5000년 전-8000년 전에 대륙빙하가 녹아내려 몇 차례 전 세계적인 대홍수가 발생했다. 빙하기에 선사문명이 존재했을 경우 그 유적이 당시의 대홍수로 120미터 이상 수면이 상승한 바다 속에 잠겼으리라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핸콕이 선사 고대문명의 유적을 5대양 6대주의 해저에서 열심히 찾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는 인도, 수메르, 비미니, 몰디브, 몰타, 일본, 대만, 중국 근해의 해저에서 잠수탐사를 하여 선사 문명의 폐허를 찾기 위해서 노력했다. 고대 신화에서 홍수에 대하여 언급한 부분의 진위를 가리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핸콕은 첨단 과학을 길잡이 삼아 마지막 빙하시대 말기에 일어난 대재앙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치밀한 조사를 한다. 지금으로부터 1만5,000년 전에서 8,000년 전 사이에 전 세계의 빙하가 녹게 되자 해수면이 상승하여 인간이 거주 가능한 2,500만 제곱킬로미터 이상의 육지가 바닷물 속에 잠겼고 인간이 생활할 수 있는 세계의 모양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핸콕은 세계의 변화하는 해안선을 지도로 나타내는 최신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그것들이 고대의 여러 홍수전설 내용과 놀랄 만큼 일치하는 사실을 밝혀낸다. 그는 갖가지 어려움을 무릅쓰고 수중 탐사를 실시하여 신화에 명시된 지역에 정확하게 위치한 해저의 유적을 찾아낸다. 고고학자들은 그러한 유적이 존재할 리가 없다고 우리에게 말한다. 그러나 우리 앞에 벵골 만과 아라비아 해의 해저에 있는 고대 도시들의 유적, 일본 근해의 건축물 폐허, 지중해와 대서양의 고대 구조물이 모습을 당당하게 드러냈다.「신의 봉인」은 역사 탐험, 수수께끼, 모험, 발견을 주된 내용으로 삼은 책이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서 잊혀진 매혹적인 일화에 대한 확고하고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문명의 기원에 대해서 완전히 새로운 설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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