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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더 빠른 것
저    자 주앙 마게이주
역    자 김성원 옮김
원 서 명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원 저 자 명 João Magueijo
발 행 일 2005년 05월 2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288 쪽
가    격 12,000원 
ISBN 89-7291-391-x 03420
KDC 420 (물리학)
기    타 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도서
 
포르투갈계의 젊은 물리학자 주앙 마게이주는 근대 물리학의 기초가 되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세계 물리학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1905년을 ‘물리학의 기적의 해’라고까지 부를 정도로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신성시했던 물리학계에서 한 소장학자의 의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은 마게이주의 이론이 어느 정도 타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빛에 대한 연구의 일인자였던 아인슈타인은 ‘광속 불변의 법칙’을 설정하고, 어느 누가 재든지 빛의 속도는 항상 똑같으며, 그 무엇도 빛보다 빠를 수는 없다고 하였다. 이러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전체 가설과는 달리 빛의 속도가 변할 수도 있다는 ‘가변 광속 이론(VSL)’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조심스럽고도 설득력 있게 펴나가는 마게이주는 사실 아마추어 연구자나 이단자가 아닌 정통 물리학자이다.
가변 광속 이론은 현대 우주론에서 나타나는 문제, 특히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로 도입된 이론이다. 우주론은 빅뱅 이론으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지만, 여전히 설명할 수 없는 측면들이 대기하고 있다. 마게이주는 자신의 가변 광속 이론으로서 이 문제들을 일거에 해결하려고 한다. 그는 우주 여행, 블랙홀, 시간 지연, 끈 이론 등에 대해서 나름대로 훌륭하게 설명하고 있다. 일견 역설적이며 꼬여 있는 가변 광속 이론은 아인슈타인이 궁극적으로 꿈꾸었던 대통일 이론을 가능하게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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