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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우주 - 다시 쓰는 물리학
저    자 로버트 B. 러플린
역    자 이덕환 옮김
원 서 명 A Different Universe
원 저 자 명 Robert B. Laughlin
발 행 일 2005년 06월 1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28 쪽 (양장)
가    격 15,000원 
ISBN 89-7291-389-8 03420
KDC 420 (물리학)
기    타 2005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겨울 분기) 선정 도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로버트 B. 러플린은 <새로운 우주 : 다시 쓰는 물리학>을 통해서 우리가 아직 과학의 종말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사실은 가까이 가지도 못했다고 주장한다. 일종의 환원주의적 사고방식의 종말에 이르렀을 뿐이라는 것이다. 궁극적 이론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대신에 결정의 강도와 모양처럼 많은 수의 원자들의 조직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창발적(emergent) 성질의 세계를 생각해보면 심오한 신비들이 얼음 조각이나 소금 알갱이처럼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오게 된다. 그런데 러플린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사실은 뉴턴의 운동법칙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들까지도 창발적이라고 주장한다. 물질의 대규모 집합이 나타내는 그런 법칙들은 그 정확함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하면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이 책에서 러플린은 기본적인 물리법칙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모두 바꿔야만 하는 이유와, 물리학의 가장 심오한 신비가 우주의 끝이 아니라 우리 손이 닿는 곳에 있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새로운 우주 : 다시 쓰는 물리학>은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데려다준다. 놀랍게도 그곳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다. 그곳에서는 진공도 일종의 물질로 鳴輧?하고, 소리도 빛과 마찬가지로 양자화된 입자이고, 물질의 상(相)도 세 가지 이상 존재하며, 금속도 액체와 비슷하고, 초유체 헬륨도 고체와 비슷하다. 우주는 아직도 발견되어야 할 새로운 자연현상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기막히고, 절묘할 정도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새 세상을 보여주는 정말 놀라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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