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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의 노래
저    자 슈테파니 츠바이크
역    자 차경아 옮김
원 서 명 NIRGENDWO IN AFRIKA
원 저 자 명 Stefanie Zweig
발 행 일 2005년 10월 25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418 쪽
가    격 11,000원 
ISBN 89-7291-394-4 03850
KDC 850 (독일문학)
기    타
 
변호사 자격과 모국어를 빼앗겼지만, 마음에서 고향을 지우지 못하는 발터, 유대 인 사회에만 안주했던 고집쟁이 철없는 아내 예텔, 그리고 머리로는 엄마를 가슴으로는 아빠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레기나. 이 소설은 이들 가족의 이야기이다. 히틀러의 유대 인 박해를 피해 이들이 도착한 곳은 아프리카, “영원한 태양이 사람의 마음과 입을 열어주는” 곳이다. 이 책에는 제2차 세계대전의 포성도 들리지 않고, 끔찍한 고통의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안네 프랑크의 일기>처럼 그 안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써내려간 고통의 기록도 아니다. 하지만 그 어느 책보다 생생하게 그 당시를 증언한다. 독일에서 멀리 떨어진 케냐의 어느 농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증언한다니, 그것이 가능하기는 한 것일까? 그들 가족이 접하는 전쟁 소식이라고는 라디오, 편지, 신문으로 걸러진 간접적인 이야기일 뿐인데 말이다.
1932년 상부 슐레지엔에서 태어난 작가 슈테파니 츠바이크는 실제로 부친을 따라 아프리카로 이주하여 전쟁이 끝난 후 1947년 독일로 돌아올 때까지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러니까 이 소설은 작가 자신의 이야기이다. 아프리카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기억을 꺼내어 글로 옮겨적은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주인공 가족이 처했던 기구한 운명과 입지는, 아프리카 대륙도 대전의 포화를 벗어난 안전지대가 아니었음을, 또한 상부 슐레지엔을 둘러싼 복잡미묘했던 당시의 국제정치적 상황을 어느 역사책보다도 소상하게 들려준다. 편견도 두려움도 없던 아이의 눈으로 작가는 당시를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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