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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
저    자 벤슨 보브릭
역    자 이상근 옮김
원 서 명 THE FATED SKY : Astrology in History
원 저 자 명 Benson Bobrick
발 행 일 2006년 07월 2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495 쪽
가    격 20,000원 
ISBN 89-7291-410-X 03900
KDC 900 (역사)
기    타
 
이 책은 점성술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점성술이 역사에 끼친 영향과 사상사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학술적인 내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점성술은 역사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으며, 점성술에 관한 충분한 지식 없이는 역사를 정확하게 규명하거나 역사의 진로를 지배했던 다양한 사상들을 해석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것은 점성술이 지하에서 도도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인간사 속을 헤치고 달려왔고 지금도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17세기 중반까지는 점성술이 크고 작은 “군주들의 협의회에 안건으로 등장했고, 여러 나라의 정책을 좌우했으며, 개인들의 일상적인 행동을 지배했다.” 권력자들은 점성가들의 충고에 입각하여 자신들의 행동을 결정했기 때문에 점성술 예언은 종종 사태의 향방에 큰 영향을 미쳤다. 잉카족은 스페인 정복자들의 도착이 우연히도 자신들의 문명이 곧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점성술 예언과 시기적으로 일치하였기 때문에 거의 전투다운 싸움 한 번 해보지도 않고 정복자들에게 굴복했다. 이런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예언이 실현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고, 또는 잉카족의 굴종적인 자세로 인해서 예언이 우연히 들어맞은 것일 뿐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어떤 경우이건 점성술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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