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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이론은 없다 - 거꾸로 보는 현대 물리학
저    자 마르셀로 글레이서
역    자 조현욱 옮김
원 서 명 A Tear at the Edge of Creation
원 저 자 명 Marcelo Gleiser
발 행 일 2010년 11월 1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60쪽
가    격 18,000원 
ISBN 978-89-7291-495-2 03400
KDC 401 (과학이론, 과학철학)
기    타
 
“우주는 멋지게 혼란스럽다! 최종 이론은 없다!”

<최종 이론은 없다―거꾸로 보는 현대 물리학>은 서구 과학계를 2,500여 년간 지배해온 사상을 뒤엎는다. 그 사상이란, 자연이 겉보기에는 복잡한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하나의 단순한 실체가 존재한다는 믿음을 말한다. 마르셀로 글레이서는 이러한 믿음이 사실과 증거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도그마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최근 화제작인 <위대한 설계>에서는 스티븐 호킹은 신이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다는 말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글레이서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우주는 비대칭이고, 우주를 하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 최종 이론(final theory)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의 존재는 매우 희귀한 우연의 결과라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현재 물리학계에서 가장 큰 논란의 중심에 있는, 최종 이론과 우주의 탄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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