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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의 사회운동
저    자 박태순, 김동춘
역    자
원 서 명
원 저 자 명
발 행 일 1991년 11월 1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41 쪽
가    격 5,500원 
ISBN
KDC 301 (사회사상)
기    타 까치글방 73
 
4월혁명이 일어난 때로부터 30년……그러나 저자들이 보건대 60년대는 살아 꿈틀거리는 역사적 현실의 범주이다.……우리의 기록은 '힘'을 가진 사람들이 '혼란과 데모 만능', '조국 근대화와 국가 발전, 경제성장'으로 공식적으로 기록해놓고 있는 그 시기에 대한 통념적인 역사해석과는 다른 것이다. 우리의 시각은 이른바 민중의 관점에 입각해 있다. 민중의 관점이라는 것이 반드시 객관적인 것이냐에 대해서는 물론 이론(異論)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존재 자체가 지배 모순을 폭로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자신의 삶 전체가 사회의 '절실한' 이데올로기의 진면목을 나타내주는 민중이야말로 역사해석의 진정한 주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더구나 지금까지의 역사해석이 압도적으로 힘있는 사람들 중심으로 기록되어왔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그것과 다른 관점에 서는 것이 비록 다소의 무리한 판단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기존의 관점을 교정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존재가치가 있지 않을까.
이 글은 4·19 당시 경무대 앞에서 친구들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앞으로의 삶에 곤혹부터 느꼈던 4·19세대인 문학도와, 4·19 당시 아직 갓난 어린아이에 불과했던 후배 세대 사회과학도의 합작품이다.―저자들의 「머리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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