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책제목 저역자 
원서명 원저자명
 
l l l l l l l l l l l l l
인문학 문학·언어학 | 철학 | 종교·신화
사회과학 정치학 | 경제학 |
사회·여성학 |
인류·풍속학
역사 역사 일반 | 서양사 | 동양사
자연과학 과학 일반 | 물리·화학 | 동·식물학 | 의·약학
예술 예술 일반 | 영화 |
사진
창작 소설·전기 | 에세이 |
논픽션·기타
풍자예술의 역사 -고대와 중세의 패러디 이미지
저    자 샹플뢰리
역    자 정진국 옮김
원 서 명 Histoire de la Caricature
원 저 자 명 Champfleury
발 행 일 2001년 03월 24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424 쪽
가    격 12,000원 
ISBN 89-7291-292-1 93920
KDC 900 (역사)
기    타 까치글방 181
 
이 책은 이미 미술사와 고고학 분야, 새타이어와 패러디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흔들림 없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특히 사변적인 민중 예술론이 아니라 보다 실증적인 민중 예술론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최상의 교과서이기도 하다. 그러나 단지 고고학이나 미술뿐만이 아니라 고대와 중세의 연극, 문학, 풍속, 음악 등등의 사실들과 폭넓게 연계되어 있어서, 디자인과 만화 등 현대적 영상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고전으로 삼아 손색이 없다.
이 책의 목표는 한마디로 "위대한 예술이 거부하는 친밀한 세부들을 묘사하는 풍자예술의 실용적이고 역사적 측면"을 뜯어보려는 데에 있다. 동물과 인간과 신들이 한데 뒤엉켜 그려내는 이 거창한 희극과 "인간과 동물 이미지의 촘촘한 봉합"을 통해서 드러나는 우리들 자신의 초상을 주목하면서 저자는 우리가 "저항이 숭고하고 순수해지는 순간"과 "저주가 위대한 예술이 되는 순간"을 목격하도록 안내한다.
책 제목인 「풍자예술의 역사―고대와 중세의 패러디 이미지」에서 보듯이, 이 책은 고대의 그림, 조각 등의 예술작품과 중세의 대성당과 같은 건축물 등을 통해서 그 당시의 시대상과 풍습, 민중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고전미나 중세의 장중한 기독교 예술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풍자적이고 그로테스크한 패러디를 통해서 당대 사회를 희화화하고 있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소개되고 있다.
제1부 고대에서는 희극화가와 희극배우들의 그림이나 예술 무대를 통해서 드러나는 패러디, 신화 인물이나 과거의 난폭했던 황제에 대한 풍자, 프리아포스, 피그미 전설 등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제2부 중세에서는 성당과 수도원 등의 종교건축물에 새겨진 조각이나 수사본 세밀화 등을 통해서 그 당시의 사회상이나 종교인들의 실상을 파헤치고 있다.

가치이론
호모 루덴...
중용의 정...
한국 전쟁...
행동하는 용...
[04385]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동 1003호  
Tel(02)736-7768   Fax(02)723-4591
Copyright ⓒ 2007 (주)까치글방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맵  ㅣ  추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