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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포켓에 넣고
저    자 크리스틴 아방탱
역    자 옥대환 옮김
원 서 명 Le coeur en poche
원 저 자 명 Christine Aventin
발 행 일 1987년 07월 1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217 쪽
가    격 3,000원 
ISBN
KDC 863 (소설)
기    타
 
이 소설은 파리의 매춘 지구 생 드니를 무대로 한 한 소녀의 이야기, 곧 어머니를 창녀로 그리고 아버지를 살인자(그녀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에야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로 둔 15세의 소녀, 알렉상드라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구성은 자전적 회상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공기만큼이나 자유롭게 살고 싶은" 창녀 어머니와 그녀의 딸, 그러나 어머니는 기둥서방의 지배에서 해방되지 못한 채 그의 폭력에 희생된다. 그녀가 혼자 세상에 남게 되는 어린 알렉상드라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아무도 사랑해선 안 돼"이다...
처음 소설의 원고를 읽은 출판사 "메르퀴르 드 프랑스"의 여사장은 이 "자전적" 소설의 작가가 실재하느냐 않느냐를 조사했다고 한다. 그것은 아방탱이 원고 송고사에 편지에서 출판사의 호기심을 끌기 위해 "이것은 자전적인 얘기입니다"라는 대담한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매춘부의 세계와 갖가지 인물들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아방탱의 작가적 역량을 그 사실이 바로 증거한다는 것일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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