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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주 : 그와 박정희의 시대
저    자 안경환
역    자
원 서 명
원 저 자 명
발 행 일 2013년 04월 2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503쪽
가    격 20,000원 
ISBN 978-89-7291-540-9 03990
KDC 990 (전기)
기    타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살아간 한 지식인의 사랑과 사상,
그의 역동적인 생의 중심에는 “거인” 박정희가 있었다>
“마르크스 보이, 문학청년, 학병장교, 5.16 쿠데타의 주역, 정수장학회의 입안자, 1964년 <세대>지 필화사건의 희생자, 황용주(黃龍珠, 1918-2001).” <황용주 : 그와 박정희의 시대>의 저자 안경환은 서울법대 교수로 부임한 직후에 이미 오래전에 야인이 된 황용주를 찾아 타계할 때까지 그와 교류했고, 이후 10년도 넘게 그의 일기를 소장하면서 황용주의 일생에 대한 평전을 집필하는 작업에 착수한다. 저자가 그의 일기에서 확인한 것은 격동기를 산 한 지식인의 정열적인 사랑과 사상이었다. 황용주는 “대한민국 국민이기보다 한반도의 주민으로 남고 싶다”고 말한 민족주의자였고, 이 책은 그의 평생 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한국 현대사의 이면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의 역동적인 생의 중심에는 대구사범학교 4기 동기생 박정희(朴正熙, 1917-1979)가 있었다. 그들은 서로의 빛과 그림자였다. 황용주와 박정희의 시대는 그야말로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였으며, 그들은 바로 그 중심에 있었다. 지금은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한 인물의 일생을 되짚어봄으로써 저자는 그 세대 지식인들이 입었던 상처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깊은 경의를 표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한번쯤 돌아보아야 할 과거의 역사와 그 역사 속의 인물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빛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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