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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책
저    자 페르난두 페소아
역    자 김효정 옮김
원 서 명 Livro do Desassossego
원 저 자 명 Fernando Pessoa
발 행 일 2012년 05월 10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248쪽
가    격 12,000원 
ISBN 978-89-7291-523-2 03870
KDC 879 (포르투갈문학)
기    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 100대 문학작품
포르투갈의 대표작가 페르난두 페소아의 독특한 자서전
페르난두 페소아는 미국의 저명한 평론가 헤럴드 블룸이 파블로 네루다와 더불어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꼽을 정도로 유명한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작가이다. 20세기 가장 아름다운 일기로 평가받는 이 책에서 페소아는 자신을 베르나르두 소아레스라는 이명(異名)으로 쓰고 있다. 페소아는 평생 70개가 넘는 이명들로 작품을 썼다. 그중에서 직물회사의 회계사 보조로서 초라하고 시시한 삶을 살아가는 소아레스는 그를 창조한 페소아의 인생이 희미하게 반영된 것이다. 생계를 위해서 영어 통신문을 번역하는 페소아의 작업도 소아레스의 작업과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페소아 자신도 한 편지에서 소아레스를 “논리력과 활동성이 없는 나”라고 표현했던 만큼 이 책은 페소아의 자서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문체와 삶을 통찰하는 깊이 있는 사고,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페소아의 눈을 통해서 독자들은 20세기 포르투갈 리스본의 태양 아래에서 빛나는 인생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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