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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然紀行
저    자 강운구
역    자
원 서 명
원 저 자 명
발 행 일 2008년 07월 10일
판형 및 쪽수 국판, 287쪽
가    격 15,000원 
ISBN 978-89-7291-445-7 03810
KDC 810 (한국문학)
기    타 사진과 함께 읽는 산문집(올컬러)
 
「自然紀行」은 한국 작가주의 사진가 1세대로, 가장 한국적인 질감의 사진을 남기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강운구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풍경에 나오는 소재들보다는 그것들이 발산하는 정서적인 울림에 이 땅의 아우라가 깃들어 있다고 믿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서 고단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가는 행로를 엿볼 수 있다.......


지금까지도 널리 회자되는 책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한 사진작가 강운구는 이 땅 위의 현실을 인식함으로써 전통문화와 산천초목들에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토종식물과 외래식물, 자생식물과 특산식물 등 식물군에 주목했는데, 그가 이렇게 우리나라의 식물들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그것이 이 땅의 고유한 풍경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꽃을 포함한 자연 그 자체가 나의 주된 관심사는 아니었지만, 그것들은 이 땅의 사람들과 풍경을 떠받치고 있었으므로 관찰을 게을리 할 수가 없었다”라고 <후기>에서 밝힌 바 있는 작가는 설악산에서 한라산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땅을 여러 번 헤매고 다니기도 했었다. 이 책은 이렇게 자연을 향한 강운구의 기나긴 여정의 결과인 셈이다. “들길이나 산자락을 지나다가 어떤 작은 풀꽃 한 송이가 눈에 뜨이면, ‘이름 모를 꽃’ 항목에 밀어넣고 말 수만은 없었으므로 이리저리 묻거나 이 책 저 도감을 뒤져서 조금씩 이름과 생태를 알아가게 되었다. 그렇게 되자 그 꽃들이 점점 더 예뻐 보였다. 그래서 아주 조금씩 천천히 그것에 더 다가갔다.”(<후기>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이름 모를 꽃들을 통해서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 이 책에는 싱그러운 꽃들의 모습이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제주도의 말마늘(수선화) 이야기, 「삼국유사」에 나오는 헌화가(진달래꽃) 이야기, 할미꽃의 학명 관련 이야기(미나리아재빗과), 노래 봉선화의 탄생 배경에 대한 이야기 등은 작가가 주는 보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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