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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
저    자 채드 오젤
역    자 이덕환 옮김
원 서 명 How to Teach Physics to Your Dog
원 저 자 명 Chad Orzel
발 행 일 2011년 06월 2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264쪽
가    격 15,000원 
ISBN 978-89-7291-507-2 03420
KDC 420 (물리학)
기    타
 
현대 물리학을 배우는 가장 놀라운 방법!

물리학 교수가 자신의 강아지에게 설명하는 양자물리학의 즐거움!


수많은 물리학자들이 양자물리학을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지만, 지금까지 소개된 양자물리학에 대한 교양서들은 지나치게 수학적이지 않으면, 지나치게 초보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많았다. 물리학 교수인 채드 오젤은 특별한 강아지 에미를 입양한 후 일반인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양자물리학에 대해서 상식에 대한 선입견이 적은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 이해하기 나은 위치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인에게 양자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 세상에 대한 상식적인 기대에 어긋나기 때문인데, 어차피 강아지의 입장에서 세상은 모두 낯설고 신기한 것이다. 오젤의 설명을 들으며 에미는 다람쥐를 쫓거나 과자를 얻거나 산책을 하면서 양자물리학의 아이디어들을 이용하려고 애쓴다. 강아지 에미를 통한 이러한 친근한 예들은 직접 경험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의 일상생활 구석구석에 확실하게 녹아 있는 양자물리학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며, 양자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에미가 직접 부딪혀서 생활에 적용하는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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