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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발견 : 시베리아의 숲에서
저    자 실뱅 테송
역    자 임호경 옮김
원 서 명 Dans les forêts de Sibérie
원 저 자 명 Sylvain Tesson
발 행 일 2012년 12월 10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310쪽 (양장)
가    격 13,500원 
ISBN 978-89-7291-533-1 03860
KDC 814 (수필)
기    타
 
<2011년도 메디치 상 에세이 부문 수상작! 국내 첫 선을 보이는 프랑스의 유명 여행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실뱅 테송의 대표작>
<희망의 발견 : 시베리아의 숲에서>는 프랑스의 저명한 문학상 중의 하나인 메디치 상의 2011년도 에세이 부문 수상작이다. 이 에세이는 프랑스 문단의 뛰어난 여행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실뱅 테송이 문명의 중심에서 “한 걸음 옆으로 벗어나서” 그러나 공간적으로는 너무나 멀리 떨어진, 시베리아 동남부에 위치한 바이칼 호반의 숲속에서 오두막 생활을 한 두 계절, 곧 겨울과 봄의 6개월 동안의 “은둔”의 기록이다. 가장 가까운 마을과도 100킬로미터쯤 떨어져 있었던 그 오두막(이르쿠츠크 시에서는 500킬로미터 떨어져 있었다)은 이웃도, 도로도, 방문객도 없었고, 겨울밤에는 기온이 영하 30도 이하로 하강하고 여름에는 호수의 둔치에 곰들이 돌아다니는 호수 곁에 있었다. 그러나 그곳은 테송에게는 마흔이 되기 전에 꼭 이루어야 했던 꿈의 낙원이었다. 공간과 시간까지 움직이지 않는 밤만이 존재하는 긴 겨울, 그리고 겨울의 동토가 해빙하면서 생명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호수의 봄을 그는 느리게 통과한다. 그는 그 오두막에서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온 이별의 편지를 받고 좌절한다. 그 좌절 속에서 그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확인한다. 이 에세이는 그가 정신적 상처와 침묵과 고독의 심연에서 때로는 행복을, 때로는 절망을 온몸으로 안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마침내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 절절한 생의 “치유”의 기록이다. 여행이 그의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테송은 “Wanderer(방랑자)”라는 괴테의 별명 중의 하나를 빌려서 이렇게 말한다. “그 어떤 것에도 묶이지 않고, 자기가 버리는 것에 눈길 한번 던지지 않고 바깥의 부름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방랑자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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