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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지문
저    자 그레이엄 핸콕, 로버트 보발, 존 그릭스비
역    자 오성환 옮김
원 서 명 The Mars Mystery
원 저 자 명 G. Hancock, R. Bauval, J. Grigsby
발 행 일 1999년 07월 1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68 쪽
가    격 10,000원 
ISBN 89-7291-236-0 03900
KDC 848 (르포르타주 및 기타)
기    타
 
화성 멸망의 수수께끼. 화성은 과거에는 물과 대기가 풍부한 별이었다. 1996년, NASA는 화성 운석에서 미생물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함으로써 화성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이 운석이 과거에 생명체가 화성에 존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최초의 단서는 아니다. 20년 전인 1976년, NASA에서 발사한 바이킹 1호 궤도우주선은 화성의 시도니아 지역에 있는 과거 대양의 가장자리였던 곳에서 1.6킬로미터 크기의 "얼굴" 형상과 그 부근에 위치한 "피라미드" 형상들을 담은 사진을 두 장 촬영했다.
이미「신의 지문」과 「창세의 수호신」을 집필했던 저자들은 이 책 「우주의 지문」에서 우리 태양계 안에 숨은 채 지구를 노리고 있는 위협의 정체를 밝혀주는 과학적인 최신 증거를 제시한다. 그 위협이란 약 2만 년 전에 화성과 지구를 가까이 스쳐 지나갈 때, 직경이 몇 킬로미터에 이르는 수십 개의 파편으로 깨진 거대한 혜성의 잔재들을 말한다. 저자들이 제시한 증거는 그 혜성의 파편들이 화성을 집중적으로 강타하여 "죽였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당시 대재앙 때 지구에서는 정체가 과거에 알려진 바 없는 고대문명이 파괴되어 자취를 감추었으며, 거의 동시에 화성에서도 동일한 우주적인 원인에 의해서 문명이 파괴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지구에 또다시 이와 동일한 대참사가 일어날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그리고 지구의 쌍둥이 행성인 화성에서 일어난 재앙을 통해서 인류는 과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가? 아니면 화성과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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