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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화 이야기
저    자 세르기우스 골로빈, 미르치아 엘리아데, 조지프 캠벨
역    자 이기숙 옮김, 김이섭 옮김
원 서 명 DIE GROSSEN MYTHEN DER MENSCHHEIT
원 저 자 명 Sergius Golowin, Mircea Eliade, Joseph Campbell
발 행 일 2001년 06월 30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304 쪽 (양장)
가    격 36,000원 
ISBN 89-7291-296-4 03210
KDC 219 (신화, 신화학)
기    타
 
신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신화를 만들었다! 인류의 정신적인 뿌리인 신화는 지금도 현대인의 가슴 속에 살아 숨쉬고 있다. 우리는 신화를 통해서 과거를 반추하기도 하고,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보기도 한다. 풍부한 사진이 실린 이 호화본은 모든 민족과 문화들이 각 시대마다 자신의 존재와 삶을 이해하고 설명할 때 동원했던 신화들을 총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에는 탄생과 죽음, 행복과 불행, 자연성과 초자연성 등과 같은 인지 가능한 세계에 이유와 의미를 부여하는 모든 세계상들이 결집되어 있다.
이 책 서두에 등장하는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신화와 신화학"의 장(章)에서는 신화(뮈토스)를 이성(로고스)과 대립시키는 그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화 개념에서 시작하여 레비-스트로스로 대표되는 구조주의적 신화 해석에 이르기까지 신화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을 소개한다. 엘리아데 자신은 신화가 어떤 형태로든 “창조”에 관한 보고서라고 이야기한다. 즉 어느 공동체의 초기에 일어난 사건들을 전해주는 것이 신화라는 것이다. 때문에 신화를 알면 사물의 기원을 알 수도 있고 사물을 마음대로 지배하고 조종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원시 공동체의 사람들은 의례를 수행하면서 신화를 경험하고 신화와 "함께 산다."
이어지는 조지프 캠벨의 "세계의 신화들"의 장은 우리를 신화 속의 보편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지구의 모든 대륙을 누비면서 그가 제시하는 것은 신화적 모티프들에 담긴 "근원적 사고"와 그것이 변형되어 나타나는 "민족적 사고"이다. 인간의 근원적 사고는 신화를 통해서 표현되지만 그것이 "원형" 그대로 드러나는 법은 결코 없으며 언제나 해당 생활권의 옷으로 갈아입은 뒤 나타난다고 했다. 이를 통해서 그는 꿈이나 상상처럼 모든 인간 사고의 보편적인 배경과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그와 동시에 인간의 지리적, 역사적, 사회적 조건들을 탐구하고 있다.
이렇게 신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신화가 가지고 있는 보편성과 특수성에 눈을 뜬 독자는 곧이어 세르기우스 골로빈이 집필한 글들에서 현란한 신화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독자는 석기 시대의 동굴과 아프리카 밀림의 성소(聖所)를 거쳐서 동방의 신전과 태평양 한가운데의 외딴 섬을 지나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과도 만날 것이다. 그리고 자작나무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무당이나 빗자루를 타고 브로켄 산으로 날아가는 마녀들과 동행하면서 신비한 환상의 세계를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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