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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지도자의 조건
저    자 리덩후이
역    자 이긍희 옮김
원 서 명 最高指導者の條件
원 저 자 명 李登輝
발 행 일 2008년 09월 01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205쪽 (양장)
가    격 12,000원 
ISBN 978-89-7291-446-4 03830
KDC 340 (정치학)
기    타
 
「최고 지도자의 조건」은 동아시아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담당한 리덩후이(李登輝)가 국제적으로 주권이 부인당한 타이완(臺灣, 국호는 中華民國)의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성취하는 과정에서 체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최고 지도자의 조건을 23가지로 집약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현대사의 한 지도자의 인격과 사상과 자질, 능력, 운명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움직였고, 나아가서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리덩후이가 현실적 리더십에 의해서 정치권력의 당파적 갈등은 물론 민족적(ethnic) 갈등까지 극복하는 과정을 우리는 이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1부 지도자가 가져야 할 철학, 2부 조직을 이끌어가는 힘, 3부 윗사람의 행동원리의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리덩후이가 지도자의 첫 번째 조건으로 꼽는 “신앙”이다. 그는 타이완 총통 재임 중에도 자신의 힘의 원천은 신앙이었으며, 그와 관련된 일화인 “관인 산(觀音山)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23가지 조건 중에서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두 번째 조건으로는 죽음을 앎으로써 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언급한 사생관(死生觀)이다. 즉 지도자가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접근하면 할수록 삶에 대해서 그만큼 더 진지해지고, 그것은 정치의 영역에서는 선정(善政)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세 번째 조건으로는 “나 아닌 나”라는 사고방식이 그의 운명을 이끌었다고 보면서 운(運) 또는 운명(運命)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네 번째는 “인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대명제를 설명하면서, 지도자에게 가장 강력하게 요구되는 것은 본디 있어야 할 사회적인 올바름, 즉 “공의(公義)”라고 설파한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사리사욕을 버리고 전체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공명정대함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권력을 가진 지도자가 반드시 마음속에 새겨야 할 일로서 “공사(公私) 구분”을 확실하게 해야 함을 뜻한다. 여섯 번째로는 권력과 카리스마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한다. 지도자의 권력을 뒷받침하고 강화하는 힘은 “카리스마”로, 지도자나 정치가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는 대단한 지혜를 구사하지 않아도 질서가 있는 사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으며, 그 가장 유명한 예로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를 들었다. 일곱 번째 조건은 전통에 기초한 신념이다. 단단한 “전통”이라는 기반이 있어야 그 기반 위에서 훌륭한 “진보”를 쌓을 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 속에 전통이 뿌리 내리고 있어야 세상의 흐름에도 흔들리지 않는 철학이 태어난다고 주장하는 리덩후이는, 지도자는 고전을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통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2부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힘인 리더십에 관한 조건들을 언급한다. 타이완 근대화에 큰 역할을 한 류밍촨(劉銘傳)과 고토 신페이(後藤新平)에 관한 일화를 언급하면서, 위급한 순간에 대비하여 마음의 평정심을 길러야 하고 용기와 의(義)를 가져야 함을 역설한다. 또한 위기에 대응하는 현장주의와, 굳은 의지 및 신속한 결단력, 그리고 인사(人事)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 외에도 아이덴티티의 확립과 단결, 애국심의 함양, 미래의 지도자가 될 엘리트 계층을 양성해야 함을 주장한다.
제3부는 윗사람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다. 지도자는 성실하게 말하고, 인내력을 가져야 하며, “남을 생각하는 마음”인 측은지정을 마음에 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도자라면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통찰력과 대국관, 미래에 대한 높은 이상(비전)을 가져야 하며, 농촌을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 외에도 행정개혁에 필요한 행동력과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 하며,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이 있어 국가와 조직의 앞으로의 모습을 구상할 줄 아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리덩후이는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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