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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론
저    자 아리스토텔레스
역    자 김재홍 옮김
원 서 명 Topica
원 저 자 명 Aristoteles
발 행 일 1998년 11월 28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68 쪽
가    격 12,000원 
ISBN 89-7291-213-1 93170
KDC 173 (변증법적 논리학)
기    타 까치글방 152
 
오늘날 점점 더 사회가 복잡해지고 논의되어야 할 학문적 주제가 많아지는 상황 속에서, 학문 연구가 어떤 한 영역에만 고립되어 특정한 한 사람에게 귀속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는다. 학문과 학문의 경계는 이미 무너져가고 있으며, 학문간의 틈새를 메울 수 있는 '인접 학문'이 본래의 고유한 학문 영역의 구획을 파괴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은 학문과 학문을 통합하고 조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이다. 이 책은 이러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변증론』의 목적은 '우리에게 제기되는 온갖 문제에 대해서 통념의 입장에서 추론할 수 있고, 또 우리 자신이 하나의 논의 형식을 유지하려는 경우에 모순되는 그 어떤 것도 말하지 않는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은 질문자와 대답자가 한 쌍의 대화 파트너가 되어서 변증술적으로 진리를 찾아 들어가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는 저작이다. 이 저작의 내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야기 터'를 마련하기 위한 시도요, 그 탐구 방법의 모색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누든 혹은 학문적 토론을 전개하든 간에, 이야기 터(토포스)가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 터를 마련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을 기술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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