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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자연사 - 그리고 곧 바람 소리가 들렸다
저    자 빌 스트리버
역    자 김정은 옮김
원 서 명 And Soon I Heard a Roaring Wind: A Natural History of Moving Air
원 저 자 명 Bill Streever
발 행 일 2018년 02월 28일
판형 및 쪽수 , 368쪽
가    격 20,000원 
ISBN 978-89-7291-658-1 03450
KDC 451 (지구물리학)
기    타
 
내일의 날씨를 알아내고자 고군분투한 기상학자들의 이야기와
일기예보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놀라운 여정이 펼쳐진다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날씨를 검색하고, 텔레비전 방송에서는 날씨가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일상적으로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내일의 날씨를 오늘 알게 되는 과정은 엄청난 고난의 연속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를 정확하게 예보한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도전이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생물학자인 빌 스트리버는 일기예보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떠난다. 돈키호테의 말에서 이름을 딴, 로시난테 호라는 돛배를 타고 미국에서 과테말라까지 항해를 하면서 일기예보 속에 숨겨진 풍속, 기온, 기압, 폭풍우 등 다양한 요소들을 몸소 체험하며, 오늘날의 예보 체계를 만든 기상학자들의 고군분투기를 풀어놓는다. 다윈이 진화론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던 비글 호의 선장이자 최초의 일기예보를 내놓은 피츠로이, 제1차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종이와 연필로 날씨를 계산한 리처드슨 그리고 그림으로 날씨를 예측하고 설명한 비에르크네스를 비롯한 여러 기상학자들의 이야기가 일기예보 그 자체만큼이나 변화무쌍하게 펼쳐진다. 저자의 항해기와 교차되면서 전개되는 일기예보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손쉽게 접하는 일기예보에 관한 모든 의미와 이야기들이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왜 아직까지도 우리의 일기예보가 종종 엉뚱하게 빗나가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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