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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풍속사 3 - 마릴린 먼로에서 마돈나까지
저    자 고트프리트 리슈케, 앙겔리카 트라미츠
역    자 김이섭 옮김
원 서 명 Weltgeschichte der Erotik, volume IV
원 저 자 명 Gottfried Lischke|Angelika Tramitz
발 행 일 2000년 12월 05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41 쪽
가    격 12,000원 
ISBN 89-7291-280-8 04900
KDC 380 (풍속, 민속학)
기    타 까치글방 68
 
제3권에서는 현대의 섹스 혁명의 문화적 현상을 공시적,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즉 마릴린 먼로부터 90년대 테크노 섹스의 우상인 마돈나에 이르기까지의 성풍속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궁극적인 해방을 꿈꾸던 섹스 혁명의 불명예스러운 종말, 점점 늘어만 가는 욕망의 상업화, 동성애자들의 커밍-아웃, 사도-마조히즘의 매력, 인간간의 에로틱한 관계에서 특히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회변화와 산업화의 양상, 산업화된 서구에서 쾌락의 새로운 정점으로 등장한 사이버 섹스 등 섹스 혁명 이후의 에로티시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한다.

독일의 크나우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Sittengeschichte der Welt(1968) 전3권이 국내에 『세계풍속사』(상-하, 1991-92)로 소개된 지 어언 십 년의 세월이 흘렀다. 저명한 문화사가인 파울 프리샤우어(1898-1977)의 『세계풍속사』는 시대와 결부된 에로티시즘과 성풍속의 변천과 관련하여 인간 내면의 심연의 역사를 훌륭하게 기술했다는 평을 얻으며 에두아르트 푹스의 『풍속의 역사』와 함께 풍속사 영역을 한국 독자에게 뚜렷이 각인시킨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으로는 성풍속에만 초점이 맞추어졌다는 비판도 있던 차에 독일에서 프리샤우어의 사후에 역사심리학자 고트프리트 리슈케와 20세기 문화사 비평가 앙겔리카 트라미츠를 영입하여 20세기 후반의 내용을 추가로 엮으면서(제Ⅳ권, 1995), 시리즈의 제목도 Weltgeschichte der Erotik(성애의 세계사)로 바꾸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이미 출간된 『세계풍속사』상-하 권(원서의 I-III권)과 새롭게 출간된 이 마지막 권을 묶어서 크나우어의 세계풍속사 시리즈의 완결판을 소개하게 되었다.
Weltgeschichte der Erotik (1995)

Ⅰ Von Paradise bis zur Pompeii
Ⅱ Von Rom bis zum Rokoko
Ⅲ Von Paris bis zur Pille
Ⅳ Von Marilyn bis Ma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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