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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의 빅 아이디어 - 앨리스와 밥이 화염의 벽을 만나다
저    자 토머스 린 편집, 숀 캐럴 서문
역    자 이덕환 옮김
원 서 명 Alice and Bob Meet the Wall of Fire: The Biggest Ideas in Science from Quanta
원 저 자 명 edit. Thomas Lin
발 행 일 2019년 07월 15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464쪽
가    격 23,000원 
ISBN 978-89-7291-692-5 93420
KDC 420 (물리학)
기    타
 
「퀀타 매거진」 “과학 저널리즘 역사의 위대한 사건”
—데이비드 그로스(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과학계와 수학계에서 중요한 매체로 꼽히는 「퀀타 매거진(Quanta Magazine)」은 최고의 과학자와 수학자들의 연구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미국의 무료 온라인 매체이다. 이 책은 「퀀타」에 게재된, 현대 과학의 최첨단을 소개하는 글들을 모은 선집이다. 대개의 언론은 과학적 업적을 보도하면서 그 연구 내용이 대중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이 매체는 다르다. 지금 현재 치열한 연구가 벌어지고 있는 진일보한 과학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실 그대로,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퀀타」는 독립적이며, 과학이 오늘날 어떤 변화를 겪고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태도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런 그들의 취지와 수준 높은 기사로 「퀀타」는 과학계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RealClearScience는 「퀀타」를 2018년에 과학 분야 웹사이트 1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최신 과학계의 트렌드와 빅 아이디어들을 소개하며, 첨단 과학 분야의 최전선에서 연구 중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기분이 든다. 이런 과학자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좀처럼 얻기 힘든 진귀한 경험이다. 이 책은 이런 놀라운 경험과 지식의 향연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최첨단의 과학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그리고 지금 과학계에서 어떤 빅 아이디어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그 생생한 현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주요 내용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우주의 신비를 풀어헤치기 위한 최신의 노력에 관한 것이다. 이 글들은 오늘날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지, 무엇에 도전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이며, 추론적인 첨단 과학을 명쾌하고 현장감 있게 그리고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과학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제1부 우리의 우주는 왜 이해할 수 없을까?”에서는 우주의 근본적인 이해에 관한 주제들을 다룬다. 2012년에 대형강입자충돌기가 발견한 힉스 보손이 과학계에 끼친 영향 및 여러 물리학자들이 다중우주를 바라보는 관점 등이 그려진다.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한 앨리스와 밥을 통한 블랙홀에서의 사고실험이 얼마나 이론물리학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는지 그 현장을 생생하게 비춰주기도 한다. “제2부 양자 실재는 도대체 무엇일까?”에서는 양자역학의 최신 연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입자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 방법인 세기 다면체가 발견되면서 양자 중력 연구에 새로운 연구 방향이 제시되기도 하고, 봄 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최신 연구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제3부 시간이란 무엇일까?”는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는 시간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을 따르지 않는 시간의 화살의 문제는 양자물리학을 만나면서 설명 가능한 실마리를 가지게 되었지만, 여기에는 논란이 되는 점도 있다. 세계 최초로 양자컴퓨팅을 발전시킨 세스 로이드가 언급되기도 한다. “제4부 생명이란 무엇일까?”는 최신 생명과학 연구 현장을 조명한다. 생명의 탄생에 대해서 연구하는 생물리학자들. 유전체의 골격을 설계하고자 하는 크레이그 벤터, 크리스퍼를 발명한 제니퍼 다우드나, 그리고 A, C , G, T로 이루어진 생명의 언어에 새로운 글자를 추가하려는 스티븐 베너의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제5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준 것은?”에서는 인간의 뇌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뇌의 진화 및 우리가 왜 고독감을 느끼는지, 왜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와 연관된 뇌의 연구에 관해서 알아본다. 또한 자신의 아기의 뇌 영상을 fMRI를 이용해서 얻어낸 엄마 연구자인 레베카 색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진다. “제6부 기계가 어떻게 학습할까?”는 AI에 관한 주제를 다룬다.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알파고와 딥 러닝과 심층 신경망의 선구적인 연구자인 나프탈리 티쉬비, 뇌의 네트워크를 은 와이어 장치로 만들어낸 짐 김제프스키, 마리오 게임을 하는 AI를 연구하는 디팍 파탁이 등장한다. “제7부 어떻게 더 많이 알아낼까?”는 다시 물리학계로 돌아온다.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가 실제로 관측된 그 흥분된 현장을 박진감 넘치게 소개하고, 그 의미와 영향까지 분석한다. “제8부 어떻게 더 많이 알아낼까?”는 물리학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새로운 입자를 찾아내지 못한 물리학자들의 위기 속에서 그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처음부터 완벽했지만 현재는 한계를 드러낸 끈 이론의 미래에 대해서 바라보고, 추론으로만 가득한 현대물리학을 어떤 태도로 접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리학자들의 깊은 고민이 펼쳐지면서, 비경험적 증거를 신뢰할 수 있다는 리하르트 다비트의 이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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