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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이야기 - 생명의 기원을 찾아서
저    자 리처드 도킨스
역    자 이한음 옮김
원 서 명 THE ANCESTOR'S TALE : A Pilgrimage to the Dawn of Life
원 저 자 명 Richard Dawkins
발 행 일 2005년 11월 15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694 쪽
가    격 32,000원 
ISBN 89-7291-392-8 03400
KDC 476 (생물진화)
기    타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도서
 
인간은 우주의 역사를 떠올릴 때 인간중심주의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왜냐하면 모든 진화가 인간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존재했다는 인간 중심적 사상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저자들은 인간의 관점에서 진화를 설명한다. 우리의 기준에서 생물의 진화를 바라보면 그들이 우리를 향해서 진화하는 중인 미완성의 상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생물은 언제나 자신의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할 뿐, 결코 미완성이 아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생물은 언제나 “미완성”이다. 물론 우리 자신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책에서 리처드 도킨스는 우리 인간에게로 향하는 일반적인 서술 방식을 뒤집는다. 우리 자신의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는 방식, 즉 현재 인류에서부터 시작하는 순례 여행이라는 어찌 보면 획기적인 형식을 따른다. 그는 이 책의 구성을 영시(英詩)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에서 빌려왔다. 다른 점이 있다면 초서의 이야기에서는 모든 순례자들이 한꺼번에 출발하지만, <<조상 이야기>>에서는 인류가 길을 떠나면서 인류와 가장 가까운 종들과 차례대로 합류한다는 것이다. 이 합류 지점을 저자는 “랑데부”라고 하며, 인류와 족霞求?순례자 무리의 가장 최근 공통 조상을 “공조상”이라고 부른다.
지구상의 생물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다. 이 다양한 생물들의 공조상을 찾으려면 우리는 몇 번의 랑데부를 해야 할까? 생명의 다양성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랑데부가 고작 40번이라는 점이다. 즉 랑데부 0에서 출발하여 랑데부 39에 도착하면 우리는 모든 생물의 공조상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40억 년에 걸친 순례 여행의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사진과 공조상 상상도 등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형태학에서 고생물학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이론과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우리의 순례 여행을 구성한다. 거슬러올라가는 순례 여행은 점점 더 많은 순례자들이 합류하여 포괄적인 집단을 이루는, 일련의 합병 사건들이었다. 유인원, 영장류, 포유류, 척추동물, 후구동물, 동물, 모든 생물의 조상으로 말이다. 저자는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는 쪽을 택한 근본 이유가 그 자신이 진화에 목적이 있다는 주장을 거부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 책에서 모든 생물에게 동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진화를 이루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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