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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와 고전주의
저    자 빅토르 L. 타피에
역    자 정진국 옮김
원 서 명 Baroque et Classicisme
원 저 자 명 Victor Lucien Tapié
발 행 일 2008년 12월 30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503쪽 (양장)
가    격 30,000원 
ISBN 978-89-7291-443-3 93600
KDC 600 (예술)
기    타 앙리 포시용의 「로마네스크와 고딕」과 함께 읽으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바로크”와 “고전주의”의 대하 드라마.............

「바로크와 고전주의(Baroque et Classicisme)」에서 빅토르 타피에는 “바로크 미술”이라는 거대한 수수께끼에, 그에 못지않게 광의적인 “고전주의”를 대비하면서, 17세기를 토대로 민중의 땀과 눈물에서부터 이상향마저 넘어서는 제왕과 수도사의 욕망과 꿈을 추적하는 가운데, 예술가의 야망과 역량을 탐구하고 묘파함으로써 단순한 미술사를 넘어서는 감동적인 문명사를 기술했다. 또한 이 책과 함께 앙리 포시용의 「로마네스크와 고딕」(까치글방)을 읽는다면, 11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는 예술의 역사는 물론이고 문화의 역사의 줄거리를 심도 깊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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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빅토르 타피에는 바로크의 개념을 정립하고, 바로크와 함께 프랑스 고전주의를 중심축으로 삼아, 두 예술양식의 특징을 설명하며, 그 전개과정을 추적했다. 바로크 미술과 고전주의를 직간접으로 다룬 수많은 저서들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그 방대한 정보를 빈틈없이 유기적으로 엮어내려고 한 역사학자의 균형 잡힌 시각과 관점에서 얽히고설킨 지역과 환경, 종교와 이념, 사상과 예술의 접점과 대립은 물론이고 그 동화와 조화를 파헤쳤다는 점에서 다른 책에 비할 데 없을 정도로 중요한 고전이다. 이 책의 중요성은 이미 유럽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초판을 펴낸 1957년 이후 중판을 거듭하면서 지금까지 속간되고 있다는 데에서도 알 수 있다.
이탈리아의 산 피에트로 대성당,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르 박물관을 중심으로, 베르니니와 보로미니, 그리고 프랑스 예술가들은 정치와 종교의 절대권력을 향한 경쟁을 벌였다. 로마에서 시작된 바로크는 베르니니와 보로미니에 의해서 화려한 꽃을 피웠다. 이탈리아 바로크는 국경을 넘어 유럽 여러 나라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탈리아 바로크의 두 거장의 건축 작품들은 물론, 특히 프랑스에 초청되어 베르사유와 루브르 궁의 도안을 맡은 베르니니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로운 한 편의 드라마이다. 이 책은 각 지역마다 치열한 미술사와 미학의 주도권을 놓고서 각축을 벌이던 시대의 끝에 출간되었다. 당시의 종교와 예술에 대한 단견과 편견을 넘어, 궁정과 교회 미술에 결부된 농민 세계의 감수성과 감정을 밝히려고 한 대목은 이 책의 가장 빛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종종 편협하고 단편적인 양식의 역사에 그치고 마는 미술사에서, 어떤 예술양식이 구체적인 역사 현실 속에서, 그리고 어떤 사람들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미술사 기술의 한 모범이 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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