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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의 역사 2 - 르네상스
저    자 에두아르트 푹스
역    자 이기웅, 박종만 옮김
원 서 명 Illustrierte Sittengeschichte vom Mittelalter bis zur Gegenwart : Renaissance
원 저 자 명 Eduard Fuchs
발 행 일 2001년 03월 24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518 쪽
가    격 15,000원 
ISBN 89-7291-289-1 94920
KDC 900 (역사)
기    타 까치글방 33
 
인간의 육체가 신을 대신하여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르네상스는 정신세계에서도 관능이 압도적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 시대에 관능의 일반적인 경향이 욱체관에 어떻게 나타났는가--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이 제2권 <르네상스>의 목적이다.
각 시대, 각 사회는 자기 자신을 모든 정신적인 표현형식 속에 관념화하여 드러낸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철학, 과학, 법률체계, 문학, 미술, 생활규칙 속에 관념화하여 드러낸다. 물론 인간의 정신이 깃드는 육체도 관념화의 대상이 된다. 육체의 관념화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즉 육체관은 아름다움을 법칙화함으로써 하나의 유형을 만들어낸다. 시대의 사고방식이라는 것은 모두 시대의 본질에 의해서 좌우되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계급의 인간의 승리가 압도적이면 압도적일수록, 시대가 그들에게 허락하는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대의 지배적인 사고방식도 점차 거대해지고 대담해진다. 따라서 육체를 이상화하는 르네상스가 창조한 육체에 대한 관능적 사고방식은 거대해지고 대담한 것이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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