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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의 역사 4 - 부르주아의 시대
저    자 에두아르트 푹스
역    자 이기웅, 박종만 옮김
원 서 명 Illustrierte Sittengeschichte vom Mittelalter bis zur Gegenwart :Das burgerliche Zeitalter
원 저 자 명 Eduard Fuchs
발 행 일 2001년 03월 24일
판형 및 쪽수 신국판, 380 쪽
가    격 15,000원 
ISBN 89-7291-291-3 94920
KDC 900 (역사)
기    타 까치글방 35
 
자본주의의 발전은 여성을 다시 부르주아 계급의 남자들을 위한 사치품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물론 이때의 여성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사치품이었다. 그런데 사치품이라는 것은 주지하듯이 어느 시대에나 물질적인 의미로서 향락을 누리기 위해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이러한 향락에 일치하는 공상 속의 곡선이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찬양되었다. 그러나 그런 곡선이 여성의 에로틱한 아름다움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 때문에 이러한 에로틱한 아름다움이 가장 강하게 표출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유산계급은 여성을 다시 에로틱한 미식으로서 바라보고자 했는데 이와 같은 주문은 여성의 지위가 사회 속에서 실제로는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던 까닭에 즉시 받아들여졌다.
자본주의적 관념이 절대주의적 관념에 승리함으로써 여성은 관념적으로는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가진 인간으로 승격했다. 그러나 남성에 대한 여성의 현실적 지위는 옛날과 다름없이 노예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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